남자 배구대표팀(세계랭킹 26위)이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 출전권이 걸린 2026 아시아남자배구선수권대회 첫 단추를 잘 끼웠다.
한국은 2013년 대회 이후 아시아선수권대회 결승 진출에 번번이 실패했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세트를 극적으로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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