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프로배구 GS칼텍스와 신생팀 SOOP 수퍼스가 세터 박사랑(23)과 리베로 유가람(20)을 맞바꿨다.
이번 트레이드로 GS칼텍스는 경기 운영과 높이를 강화했고, SOOP은 국가대표 리베로를 확보하며 수비를 보강했다.
SOOP은 2005년생 국가대표 리베로 유가람을 영입하며 수비 보강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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