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르면, 캔자스시티의 외야수 잭 캐글리온(23)과 왼손 선발투수 노아 카메론(27)은 나란히 아메리칸리그 이달의 선수와 투수에 선정됐다.
캐글리온은 지난 3일까지 30볼넷/131삼진을 기록했다.
카메론은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지난해 24경기에서 138 1/3이닝을 던지며, 9승 7패와 평균자책점 2.99와 탈삼진 114개로 신인왕 4위에 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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