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치를 차상현호, 중앙 이주아서 ‘정호영’으로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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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치를 차상현호, 중앙 이주아서 ‘정호영’으로 교체

배영수 기자┃차상현 감독이 이끌고 있는 여자배구 국가대표팀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아 경기대회(이하 AG)’에 출전 최종 엔트리가 확정됐다.

남자부 역시 이를 확정한 가운데 주요 멤버의 교체 내용이 눈에 띈다.

3일 대한배구협회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여자배구대표팀 최종 엔트리에 대해 세터 2명, 리베로 1명, 아포짓 스파이커 2명, 아웃사이드 히터 4명, 미들 블로커 3명 등 총 12명을 확정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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