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처 폭행과 외도 논란에 휩싸였던 가수 윤딴딴(본명 윤종훈)이 3집 정규 앨범을 발매하며 음악 활동을 재개했다.
윤딴딴은 지난 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나는 털면 먼지가 나는 사람이다.그 먼지가 크게 한 번 휘저어진 후, 천천히 가라앉는 걸 보며 만든 앨범”이라며 신보 발매 소식을 알렸다.
당시 전처 은종은 윤딴딴의 폭력과 외도를 주장하며 상간 소송 승소 사실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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