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에서 시상대 복귀를 노리는 한국 여자배구가 결전에 나설 최종 엔트리를 확정했다.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
한편, 아시아남자선수권대회를 준비하는 남자 대표팀은 아포짓 스파이커 신호진을 방강호(한국전력)로 교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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