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35초 전 이적 완료' 숨 막혔던 황희찬 샬케행…등번호 7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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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35초 전 이적 완료' 숨 막혔던 황희찬 샬케행…등번호 7번

샬케의 스포츠 디렉터 프랑크 바우만은 "분데스리가 시스템에 모든 서류가 업로드됐다는 확인을 받았을 때, 이적시장 마감(현지시간 2일 오후 8시)까지 35초밖에 남지 않은 상황이었다"고 털어놓았다.

분데스리가 이적 시간 마감일인 현지시간 2일 정오까지만 해도 황희찬의 샬케행 가능성은 없어 보였다.

울버햄프턴이 황희찬을 다른 팀으로 완전 이적시키지 못했고, 황희찬이 가족과 거취에 대해 조율하는 동안 샬케와 울버햄프턴 구단은 협상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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