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한국시간) 포르투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브라질을 매료시킨 18세 공격수 가브리엘 메키가 포르투갈 무대에서 자신의 기량을 선보인다”라며 영입 발표했다.
대표팀의 관심도 이어졌다.
올 시즌 메키는 그레미우 1군에서 34경기 3골 2도움으로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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