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음벽 로비' 舊민주당 우제창 의원 징역 4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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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음벽 로비' 舊민주당 우제창 의원 징역 4년 확정

대법원 3부는 2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등 혐의로 기소된 우 전 의원에게 징역 4년과 추징금 9억5661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한편 대법원은 같은날 이른바 '건진법사' 전성배 씨에게 2022년 지방선거 공천을 청탁하며 1억 원을 건넨 혐의로 재판을 받아온 박창욱 전 경북도의원에게 징역 1년을 확정했다.

박 전 도의원은 당시 지방선거를 앞두고 브로커를 통해 전 씨에게 공천을 청탁하고, 그 공천이 확정되자 전 씨에게 한우 선물과 함께 현금 1억 원을 건넨 혐의로 민중기 특별검사팀에 의해 작년 9월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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