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덤 포프(Adam Pope) 아이로봇 부사장 겸 수석 엔지니어는 CNET에 “룸바 맥스 875 컴보에서는 전체 흡입력을 높였을 뿐 아니라 그 흡입력이 카펫에 적용되는 방식 자체를 바꿨다”며 “실포스로 섀시를 카펫 섬유에 밀착시켜, 흡입 성능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공기 흐름이 가장자리로 빠져나가지 않고 갈 곳을 찾도록 만들었다.흡입력을 높이는 것도 도움이 되지만, 밀봉이야말로 기존에 가능했던 수준을 넘어서게 하는 요소다”라고 말했다.
기즈모도는 678이 맥스 875에 있는 자가 밀봉형 걸레 롤러는 빠졌지만 가장자리까지 닿는 걸레 기능은 동일하게 갖췄다고 전했다.
경쟁사 따라잡기 나선 룸바, 신중론도 실포스는 아이로봇에는 새로운 기술이지만 로봇청소기 업계 전체로 보면 처음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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