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커지는데 도로는 제자리…경기도 광역교통 책임론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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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커지는데 도로는 제자리…경기도 광역교통 책임론 부상

용인특례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는 1일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와 정책간담회를 열고 용인 지역 도로·철도 현안을 점검했다.

이에 따라 도로와 철도 역시 용인시만의 문제가 아니라 경기도 전체의 산업·물류 경쟁력과 직결되는 광역 현안으로 봐야 한다는 것이다.

경기도가 현장 실사를 약속한 지방도 325호선 900m 구간이 실제 개선사업으로 이어질지, 321호선과 318호선 확장이 산업단지 가동 시점에 맞춰 추진될 수 있을지가 향후 핵심 검증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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