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정선희가 자신이 지나온 힘든 시간을 ‘지옥’에 빗대며 “그곳에서 무한한 동력을 얻었다”고 털어놨다.
고명환 역시 자신을 풍랑 속으로 뛰어드는 사람에 빗댔다.
정선희는 오디세우스의 여정을 통해 피하고 싶은 순간에도 삶을 바꿀 ‘열쇠’가 숨어 있을 수 있다는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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