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얼굴을 새긴 1달러짜리 금빛 동전 판매가 2일 정오(미 동부시간 기준) 시작됐다.
미 연방법은 1달러 동전에 살아있는 사람의 초상을 새기는 것을 금하고 있다.
미국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동전에 얼굴이 들어간 첫 현직 대통령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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