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얼굴' 1달러 금빛 동전, 개당 2천∼3천원에 판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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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얼굴' 1달러 금빛 동전, 개당 2천∼3천원에 판매 개시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얼굴을 새긴 1달러짜리 금빛 동전 판매가 2일 정오(미 동부시간 기준) 시작됐다.

미 연방법은 1달러 동전에 살아있는 사람의 초상을 새기는 것을 금하고 있다.

미국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동전에 얼굴이 들어간 첫 현직 대통령은 아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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