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강단 선 SKT 정재헌 대표, "AI 시대 핵심은 인재의 통찰과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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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강단 선 SKT 정재헌 대표, "AI 시대 핵심은 인재의 통찰과 공감"

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SK텔레콤 정재헌 대표이사 CEO가 서울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특별 강연에서 AI 전환 시대를 이끌어갈 인재의 핵심 조건으로 사람만의 통찰력과 공감 역량을 피력했다.

SKT는 '낯설게 보기'를 통해 기존 업무 전제를 재검토하고, '극한 마주하기'를 통해 한계 상황에 도전하여 제한된 자원으로 6880억 파라미터 규모의 AI 모델 'A.X K2'를 개발했다.

또 '불편해지기'를 통해 초기 시스템 구축의 비효율을 이겨냄으로써 기존 50시간이 소요되던 작업을 1시간으로 단축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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