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준열과 설경구가 넷플릭스 시리즈 ‘들쥐’로 나란히 글로벌 순위권에 오른 가운데, 두 사람의 남다른 케미가 새삼 화제를 낳고 있다.
‘들쥐’는 지난 8월 28일 공개된 뒤 3일 만에 200만 시청수를 기록하며 넷플릭스 글로벌 톱 10 비영어 쇼 순위 5위에 이름을 올렸다.
넷플릭스 글로벌 순위 상승…13개국 톱10 진입 ‘들쥐’는 9월 2일 공개된 넷플릭스 글로벌 톱 10 비영어 쇼 순위에서 5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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