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한-호주 경제협력위원회 연례회의에 한국 측 위원장으로 참석해 양국의 핵심 광물 공급망 고도화를 공식 제안했다.
포스코그룹은 “장인화 회장이 2일 호주 애들레이드에서 개최된 제47차 한-호주 경제협력위원회 연례 합동회의를 주재했다”고 3일 밝혔다.
장 회장은 회의에 앞서 팀 에어즈 호주 산업혁신장관, 돈 패럴 통상관광장관 등 호주 주요 정부 관계자들을 만나 포스코그룹이 현지에서 추진 중인 철강, 리튬, 에너지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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