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첫 방송되는 KBS 1TV 새 일일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연출 성준해 극본 나승현)는 평생 가족만을 위해 살아온 엄마와 평생 자신만을 위해 살아온 엄마, 그리고 두 엄마의 원수 같은 자식들이 얽히며 벌어지는 파란만장한 가족 성장기를 그린 작품이다.
2일 공개된 7인 포스터에는 강다미(정민아 분), 차승윤(동하 분), 조미미(김희정 분), 전진희(강경헌 분), 황금순(김영옥 분), 최순덕(양희경 분), 박지영(조미령 분)이 한자리에 모여 각양각색 매력을 드러냈다.
심각한 표정의 자녀들과 해맑게 웃고 있는 엄마들의 상반된 모습이 이들 가족에게 벌어질 사건에 대한 호기심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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