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출신 공격수 다비드 마르티네스(20)가 로스앤젤레스(LA)FC를 떠나 미트윌란(덴마크)서 새 도전을 이어간다.
LAFC는 2일(한국시간) "베네수엘라 국가대표 공격수 마르티네스가 구단을 떠나 미트윌란으로 이적한다"라고 전했다.
마르티네스는 손흥민과 LAFC서 한솥밥을 먹으며 32경기를 함께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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