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롯데그룹이 추석 명절을 맞아 중소 파트너사들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납품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
롯데는 “1만 2천여 개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총 9495억 원의 대금을 명절 전에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2일 밝혔다.
롯데는 2013년부터 명절 전 파트너사 대금 조기 지급을 매년 이행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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