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세트 제카의 아칼리에서 시작된 반격은 카시오페아를 거쳐 마지막 세트 탈리야까지 이어졌다.
한화생명은 팀 역사상 첫 ‘패패승승승’을 완성하며 젠지가 기다리는 승자조 결승으로 향했다.
레드 진영 한화생명은 암베사(제우스)-초가스(카나비)-탈리야(제카)-케이틀린(구마유시)-카르마(딜라이트)로 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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