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가 류현진을 앞세운 한화 이글스를 이틀 연속 꺾고 선두 추격을 이어갔다.
한화 선발 류현진은 5이닝 7피안타 4실점(3자책)으로 물러나 10경기 연속 승리를 따내지 못했다.
KBO리그 최초로 일본인 투수끼리 선발 맞대결을 벌인 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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