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철 신임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취임 후 첫 현장 행보로 제주 장기 실종사건 현장을 찾는다.
최근 잇따른 실종사건 부실 대응으로 경찰에 대한 신뢰가 흔들린 가운데 현장 대응과 지휘·감독 체계를 직접 점검하고 제도 개선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해당 경찰관이 비슷한 방식으로 종결한 다른 실종사건에서도 60대 남성이 신고 51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되면서 경찰의 실종사건 관리체계 전반에 대한 문제로 확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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