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콘서트 ‘부정 예매’ 칼 빼들었다…“티켓 강제 취소→계정 예매 차단”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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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콘서트 ‘부정 예매’ 칼 빼들었다…“티켓 강제 취소→계정 예매 차단” [공식]

그룹 엑소가 단독 콘서트에서 다수의 부정 예매 정황을 포착하고 강력 대응에 나섰다.

엑소 측은 2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공정한 예매 환경 조성을 위해 본 공연 예매 내역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던 중, 지난달 27일 오후 8시 멜론티켓 국내 페이지를 통해 팬클럽 선예매 진행 시, 정상적인 예매 절차가 아닌 비정상적인 방식으로 예매가 이루어진 것으로 의심되는 다수의 내역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엑소 측은 “확인된 부정 예매 건에 대해서는 예매 페이지를 통해 사전에 안내드린 부정 예매 관련 정책에 따라 별도의 개별 안내 없이 예매 취소 및 전액 환불이 진행된다”며 “부정 예매를 시도한 계정은 예매를 진행할 수 없도록 차단 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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