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부산 앞바다에서 예인선 전복 사고로 실종된 선원 6명을 찾기 위해 해경이 야간 수색작업에 돌입했다.
부산해양경찰서는 이날 오후 7시부터 야간 수색작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부산 선적 286t급 예인선 A호는 이날 오후 1시 29분께 오륙도 동쪽 약 9㎞ 해상에서 전복돼 약 2시간 만인 오후 3시 27분께 완전히 침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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