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넥슨의 신입 채용 트랙 ‘넥토리얼’이 게임 프로그래머 단일 직군 모집으로 개편된 가운데, 기술 변화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탄탄한 기본기와 명확한 의도 전달 중심의 AI 활용 능력을 핵심 인재상으로 제시했다.
영상에는 넥슨 오윤호, 김진호 프로그래머와 안진오 채용 담당자가 출연한다.
안진오 채용 담당자는 ”이용자가 머물고 싶어 하는 게임 세계를 구축하려는 열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게임 개발에 뜻을 둔 예비 지원자들이 이러한 본질적 가치에 집중해 채용 전형에 적극 도전해 주기를 바란다”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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