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결승전 폭행→10경기 출전 정지' 파레데스,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은퇴 암시..."징계 때문에 이전처럼 뛰기 쉽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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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결승전 폭행→10경기 출전 정지' 파레데스,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은퇴 암시..."징계 때문에 이전처럼 뛰기 쉽지 않을 것"

올여름 여러 축구계 인사들과 팬들에게 지탄을 받았다.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스페인 선수들을 폭행했기 때문.이로 인해 파레데스는 FIFA로부터 대표팀 10경기 출전 정지와 벌금 징계를 받았다.

그대로 은퇴할 가능성이 있다.파레데스는 "국가대표팀에 남는 것은 내게 쉽지 않은 일이 될 것이다.

징계 때문이기도 하고, 레오(리오넬 메시)의 결정 때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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