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엔하이픈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데뷔 후 처음 1위를 차지한 데 대해 "이 순간을 오래 간직하되 안주하지 않고 더 멋있는 음악과 퍼포먼스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들은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에서 미니 8집 '더 신 : 블리스'(THE SIN : BLISS)로 데뷔 6년 만에 처음으로 '빌보드 200' 정상에 올랐다.
'버블링 언더 핫 100'은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인 '핫 100'에 진입하지 못한 곡 가운데 상위 25곡의 순위를 매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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