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중소 K팝, 다르게 싸워야…대형 기획사 따라하면 열화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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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중소 K팝, 다르게 싸워야…대형 기획사 따라하면 열화판”

그는 “중소 기획사가 해외에 진출할 때 하는 가장 위험한 생각이 ‘대형 기획사가 하는 것을 적은 예산으로 해보자’는 것”이라며 “대기업의 방식을 무턱대고 따라 하면 ‘열화판’이 나올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2003년 그룹 동방신기로 데뷔한 김재중은 한국을 넘어 일본 및 아시아 전역에서 활약하며 K팝 한류를 이끌었다.

이어 김재중은 중소 콘텐츠 기업이 공동으로 학습할 수 있는 데이터 인프라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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