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미국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에서 싸웠던 브랜든 샤웁(미국)이 송야동(중국)이 ‘다게스탄 레슬러’들을 상대할 이들에게 해법을 제시했다고 봤다.
미국 MMA 전문 매체 ‘블러디 엘보우’는 2일(한국시간) “우마르 누르마고메도프(러시아)의 패배로 (다게스탄 레슬러들을) ‘이기는 방법’이 드러나자, 샤웁이 (그다음 패배할 수 있는 선수가) 이슬람 마카체프라고 경고했다”고 전했다.
샤웁은 이 경기가 다게스탄 레슬러를 상대하는 파이터들에게 ‘교본’이 되리라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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