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리스트 109’ 장동선-김영옥, 버텨낸 사람이 건넨 위로! 인순이 ‘거위의 꿈’에 함께 울고.. 89세 인생 선배의 한마디가 준 깨달음에 위로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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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리스트 109’ 장동선-김영옥, 버텨낸 사람이 건넨 위로! 인순이 ‘거위의 꿈’에 함께 울고.. 89세 인생 선배의 한마디가 준 깨달음에 위로 받았다!

‘플레이리스트 109’가 먼저 힘든 시간을 지나온 사람이 건넨 이야기와 노래로 깊은 여운을 남겼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오늘을 버틴 노래-플레이리스트 109’(기획 최행호 / 연출 이민지, 허자윤, 김성년 / 이하 ‘플레이리스트 109’) 7회에는 뇌과학자 장동선과 배우 김영옥이 출연해 자신의 삶을 버티게 한 노래와 지나온 시간을 솔직하게 꺼냈다.

장동선의 눈물과 인순이의 ‘거위의 꿈’, 그리고 89년을 살아온 김영옥의 담담한 한마디는 ‘플레이리스트 109’가 노래와 사람의 이야기를 통해 전해온 위로의 의미를 다시 한번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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