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이 내리면 같은 규모의 미국 주식을 사는 데 필요한 원화가 줄어드는 만큼, 서학개미 입장에서는 진입 장벽이 낮아진 셈이다.
종목별로는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일간 수익률을 3배로 추종하는 레버리지 ETF 'SOXL'이 25억5220만 달러 순매수로 1위에 올랐다.
이어 SK하이닉스 미국주식예탁증서(ADR)가 8억1097만 달러로 2위, 알파벳이 6억6603만 달러로 3위, 스페이스X가 5억3088만 달러로 4위, 나스닥100지수를 3배로 추종하는 '프로셰어스 울트라 QQQ ETF'가 4억9025만 달러로 5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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