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4일 당 대표 후보로 단독 입후보한 조국혁신당(이하 혁신당) 신장식 후보는 찬반 투표에서 96.7%의 찬성률로 당선됐다.
민주당을 향해서는 “빛의 광장이 명령했던 개혁의 속도가 아주 더디다.지금의 민주당, 개혁정당 맞느냐”며 “지금 대한민국 정치에서 진짜 개혁정당은 혁신당”이라고 작심 비판도 쏟아냈다.
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혁신당과의 합당 가능성까지 열어둔 대통합추진단을 띄우자 신 대표는 “소위 일본의 55년 체제, 자민당처럼 1.5당 체제를 만들어서 나머지 야당들을 0.5로 보는 것(인가)”이라며 비판의 날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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