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사장 황상하)가 무주택 서울시민의 주거 안정을 위한 ‘제51차 장기전세주택1(시프트)’ 입주자 및 예비 입주자 총 1,381세대를 모집한다.
이번 공급은 신규 공급 9개 단지 291세대, 재공급 70개 단지(지구) 1,090세대 등 총 1,381세대 규모다.
특히 서울시 매입형으로 추진되는 신규 공급 물량에는 강남·서초 등 강남권 선호 단지들이 대거 포함돼 청약 대기자들의 관심이 쏠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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