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만들던 로봇, 이제 세포를 키운다…첨단바이오 자율실험실 첫 성과교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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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만들던 로봇, 이제 세포를 키운다…첨단바이오 자율실험실 첫 성과교류회

이 과정을 로봇과 인공지능(AI)에 맡기는 ‘첨단바이오 범용 자율실험실(SDL, Self-Driving Lab)’ 구축 과제가 28일 첫 성과교류회를 열고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갔다.

주관기관인 가톨릭대학교를 비롯해 입셀, 로봇앤드디자인, 한국기계연구원, 셀틱스테크놀로지, 중앙대학교 등 6개 산·학·연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1차년도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자동화 대상 공정을 논의했다.

주 교수는 “특정 실험실에만 통하는 자동화가 아니라, 다른 연구기관에서도 그대로 쓸 수 있는 기준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그러기 위해서는 공정을 바라보는 관점 자체가 표준화돼야 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AI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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