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호 KAIST 전산학부 교수 (사진=멀티캠퍼스) ◇“업무 쪼개서 사람·AI 역할 다시 짜야” 해법으로는 ‘업무 재설계’를 제시했다.
멀티캠퍼스는 AI 활용에 필요한 8대 핵심 역량을 기준으로 개인과 조직의 AX 수준을 진단하고 있다.
고 CTO는 “AI 활용법을 배워도 자기 업무에 적용해볼 기회가 없다면 교육은 개인의 스킬 향상에서 끝난다”며 “현업 문제 발견과 AI 적용, 실험·검증, 업무 프로세스 재설계, 에이전트 구축, 조직 확산까지 연결돼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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