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석촌호수가 패션과 K-POP이 만나는 특별한 전시 공간으로 변신한다고 31일 밝혔다.
송파구가 후원하는 ‘2027 S/S 서울패션위크’의 특별 프로그램으로 마련된 NCT 데뷔 10주년 기념 공공미술 전시가 오는 9월 3일부터 27일까지 석촌호수 동호에서 열린다.
롯데월드타워와 석촌호수가 도보권에 있는 만큼 서울패션위크를 찾은 국내외 관람객의 석촌호수 방문으로 이어져 지역 관광에도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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