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성료... 7일간의 기술 축제 막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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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성료... 7일간의 기술 축제 막 내려

대한민국 숙련기술인들의 축제인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가 7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28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인천광역시와 고용노동부, 인천시교육청이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16개 시·도에서 51개 직종, 1,677명의 선수가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송도컨벤시아 등 6개 경기장에서 치러진 이번 대회에서 메카트로닉스 직종의 김현수·김예성 선수(공주마이스터고)가 대통령상을, 피부미용 직종의 문승이 선수(마산대학교)가 국무총리상을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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