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에서 생애 첫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정규투어 데뷔전을 치른 아마추어 배윤설(A)이 대회 2라운드를 마치고 소감을 전했다.
배윤설은 이번 대회 1라운드에서 74타(+2), 2라운드에서 76타(+4)를 기록하며 최종합계 150타(+6)로 대회를 마쳤다.비록 컷 통과는 실패했지만, 정규투어 첫 출전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나쁘지 않은 성적이다.
1라운드 첫 홀에서 더블보기를 범하며 긴장했으나, 이후 안정을 찾으며 이틀 동안 값진 경험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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