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최근 발생한 네팔 대홍수로 우려를 모았던 현지 셰르파 소년들의 무사한 근황을 전했다.
앞서 지난 26일 네팔 중북부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대규모 홍수가 발생해 대규모 사상자가 발생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기안84의 예전 SNS 게시물로 모여들었다.
해당 게시물은 지난해 5월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4' 히말라야 편에서 만난 현지 셰르파 소년 타망, 라이와 함께 찍은 사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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