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새롭게 합류한 이현균을 비롯해 오대환·오용의 브로맨스, 김현규·조진세의 앙숙 케미까지 다양한 관계가 사진 한 장에 압축돼 있다.
하사로 복귀한 남태우, 흔들림 없는 전우애 이번에 공개된 비하인드 컷의 중심에는 말년 병장에서 하사로 돌아온 최일구 역의 남태우가 있다.
신임 대대장 이현균, 낯선 긴장감으로 존재감 새 시즌에 새롭게 합류한 이현균의 등장도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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