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주장 채은성(36)이 부상으로 이탈했다.
한화 구단은 "채은성은 좌측 내복사근 미세 손상으로 선수 보호차원에서 1군 말소했다"고 28일 밝혔다.
채은성은 27일 SSG 랜더스와의 인천 원정 경기를 앞드고 훈련 중 옆구리 통증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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