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틀랜드 명문 클럽 레인저스 이적이 확정된 김민수가 지로나에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지로나로 복귀했고, 프리시즌을 소화하며 주전 도약을 노릴 듯 했는데 레인저스 부름 속 이적을 택했다.
김민수는 “지로나가 아주 가까운 미래에 다시 마땅히 있어야 할 곳으로 돌아가길 바란다.분명 그렇게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모든 것에 감사드린다.지로나”라고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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