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를 마친 프로농구 서울 SK 나이츠 전희철 감독의 딸 전수완이 탈락 후 성숙한 소감을 전한 가운데, ‘진’을 차지한 우지원의 딸 우서윤과의 남다른 우정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전수완은 지난 5월 서울·경기·인천 선발대회에서 ‘미’로 선발돼 본선에 진출했으나 아쉽게 입상하지 못했다.
이번 대회에서 최고 영예인 ‘진’에 오른 농구선수 출신 우지원의 딸 우서윤은 전수완의 게시물에 직접 댓글을 남기며 응원에 나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