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기록의 사나이 최형우(42)가 최고령 기록 하나를 더 추가했다.
최형우는 만 42세 8개월 10일에 그랜드 슬램을 쏘아 올려 펠릭스 호세(전 롯데 자이언츠)가 41세 3개월 29일에 친 종전 최고령 만루 홈런 기록을 갈아치웠다.
아울러 최형우는 통산 만루 홈런을 10개로 늘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