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농구(WNBA)에서 경기 중인 선수와 언쟁을 벌인 전 미국프로농구(NBA) 선수 에네스 칸터 프리덤이 관련 구단으로부터 경기장 출입 금지를 당했다.
WNBA 시카고 스카이의 마이클 올터 구단주는 26일(이하 한국시간) 기자회견을 열고 "칸터 프리덤은 우리에게 잠재적 위협이 되지 않고, 우리의 규칙을 준수할 수 있다는 것을 충분히 증명하지 않는 한 경기가 열리는 윈트러스트 아레나에 입장할 수 없다"고 밝혔다.
칸터 프리덤은 당시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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