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드러나지 않은 수훈선수를 꼽으라면 (한)승택이다.” 이강철 KT 위즈 감독(60)은 26일 수원 두산 베어스전에 앞서 포수 한승택(32)을 향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올 시즌 리그서 600이닝 이상을 소화한 포수는 총 8명이다.
특히 올 시즌에는 강한 어깨를 앞세운 도루 저지 능력을 유감없이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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