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5종국가대표팀 서창완(29·전남광주시청)-성승민(23·한국체대)이 국제근대5종연맹(UIPM) 2026 세계선수권서 혼성계주 금메달을 합작하며 다음달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전망을 밝혔다.
혼성계주는 아시안게임 종목은 아니지만 레이저런(육상+사격), 장애물 경기, 펜싱, 수영이 모두 포함됐다.
레이저런서 13초06만에 결승선을 통과해 2위를 차지한 서창완-성승민은 514점을 추가하며 아롤-후레예바를 총점 18점 차로 따돌리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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