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세 최연소 국가대표' 송윤도, 세계3쿠션선수권 첫 출격…정예성·손준혁도 세계선수권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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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 최연소 국가대표' 송윤도, 세계3쿠션선수권 첫 출격…정예성·손준혁도 세계선수권 데뷔

오는 9월 프랑스에서 열리는 '제78회 세계3쿠션선수권대회'에 여섯 명의 국가대표가 한국 당구를 대표해 출사표를 던졌다.

대한당구연맹은 '세계랭킹 1위' 조명우(서울시청-실크로드시앤티)를 비롯해 김행직(전남-진도군청), 허정한(경남), 송윤도, 정예성(경북체육회), 손준혁(광명) 등 6명을 이번 세계선수권대회 국가대표로 파견한다.

이번 '제78회 세계3쿠션선수권대회'에는 총 25개국에서 48명의 대표 선수가 출전해 각 국가와 대륙을 대표해 세계 챔피언 타이틀을 놓고 경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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