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이름이 같은 (김)예건이처럼 유럽에 진출하는 게 목표다.” 부천FC의 ‘무서운 신인’ 성예건(21)은 지난달 프로 데뷔 후 승승장구하고 있다.
부천 성예건(오른쪽)은 지난달 부천 입단 후 팀 중원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프로 무대에 잘 녹아들고 있다.
그의 목표는 이름이 같은 츠르베나 즈베즈다 김예건처럼 유럽에 진출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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