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대표팀이 홍콩을 꺾고 2028LA올림픽 출전권이 걸린 2026아시아선수권대회 8강에 진출했다.
한국은 홍콩의 중앙 속공을 제대로 막지 못해 1세트를 내줬다.
12-10에서 이예림(현대건설)의 서브 에이스와 육서영의 블로킹, 이다현의 속공으로 3연속 득점해 15-10으로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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